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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간부, 청탁금지법 적극 준수 서약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6.10.12.
  • 조회수1217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최진구)은 청탁금지법 시행일인 28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장을 비롯하여 국‧과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서약식을 개최했다.

16개 세무서 서장과 과장은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하는 등 서약식에는 지방청과 세무서 모든 간부가 참석했다.
이날 서약식에서 간부들은 청탁금지법의 주요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청탁금지법을 철저하게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최 청장은 “청탁금지법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관리자부터 부정청탁을 받지 않겠다는 적극적인 실천의지가 중요하다”며 간부들에게 솔선수범해 줄 것을 주문했다.

그동안 대전지방국세청은 청탁금지법 시행에 대비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지방청과 관내 16개 세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특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또 지난달 25일 전국 최초 청탁금지법 알림스티커를 제작하여 사무실 출입문에 부착하는등 치밀하게 준비한 바 있다.

대전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 청탁금지법 시행을 계기로 그동안의 잘못된 관행과 청탁 문화를 바로잡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로 나아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