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청장 양병수)은 최근 2일간 청사 3층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해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청 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 안하는 물품 400여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물품 200여점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행사와 별도로 직원들이 마련한 수건 160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직원에게 필요한 것이 되어 기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되어 더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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