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청장 양병수)은 5월 2일 2017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대전지방세무사회 및 공인회계사회 임원을 초청하해 신고간담회를 개최했다.
양병수 대전지방국세청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을 지원해 준 대전지방세무사회 및
공인회계사회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세무전문가로서 성실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소득세 성실신고 지원방안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국세행정 동반자로서 세정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지방국세청은 소규모 납세자를 위해 세무서 방문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모두채움신고서를 제공하고,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보이는 ARS 신고(1544-9944)’ 방식도 올해 신고부터 새로 도입했다.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