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청장 양병수)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나라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제63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열린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전국세청장,
대전 시내(대전, 서대전, 북대전 등) 세무서장 직원 1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현충탑에 참배 후 사병 제2묘역에서 순국선열 태극기를 꽂고 묘역 정비에 나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대전지방국세청은 매년 6월에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나라사랑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고마움과 나라사랑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