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청장 양병수)은 6월 18일 기존 청사를 철거함에 따라 역사속으로
사라질 現청사를 기념하기 위해 '대전청사, 시간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사진전시회를 개최해다. 대전청의 역사적 기록을 보전·전승하고 발전의 토대로 삼고자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1950년 대전 사세청 시절의 옛 청사사진에서부터
현재 모습까지 총 70여점의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아울러 2부 행사에서는 대전국세청 직원 200여명이 붉은색 응원티를 입고 참여,
응원풍선을 두드리고 함성을 지르며 한국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했다.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