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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지역서 수해농가 찾아 봉사활동 전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8.07.18.
  • 조회수1539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양병수)은 최근 집중호우로 하우스가 침수돼 농작물 수확을 3일 앞두고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 충화면 수박시설하우스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지원에 나선 대전국세청 사회봉사단 약 40여 명은 수박하우스 7개 동에서 마무리 단계인

고사한 수박 넝쿨제거, 비닐 걷이 등 농경지 복구를 돕는 한편, 복구된 농지에 멜론 파종을 위한

비닐 씌우기 작업 등 농가들을 지원했다.

최용섭 대전국세청 봉사단장(운영지원과장)은 “작은 힘이지만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영농에 복귀해 일상생활로 돌아오는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