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대 한재연 대전지방국세청장이 7월 15일(월)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한재연 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공정한 세정, 공평한 세정, 투명한 세정이 진부한 구호가 아니라
세정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한 번의 잘못된 부실과세가 치유할 수 없는 불신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재연 청장은 또 국민 시각에 맞춘 세무행정, 세입예산 안정조달, 불공정 탈세 엄정 대응을 통한
공평과세 확립, 경제적 취약 계층 세정 지원 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