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장은 8월 19일(월) 세무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국세행정 추진과 적극적인
세정혁신 실천을 다짐했다.
한재연 청장은 이 날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지방청 및 세무서는 '일본 수출규제 세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에 들어가 피해기업에 대한 납기연장,
세무조사 유예 등 신속한 세정지원을 펼치기로 했다.
함께 현장중심의 혁신과제 발굴을 위한 '국세행정혁신 추진단' 운영하는 등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고 국세행정을 한 단계 더 혁신해 나가기로 했다.
또 납세자 권익 강화와 국민경제를 뒷받침하는 세정 운영을 위해 납세자 권익을 제고하고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등 현장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이 밖에 변칙적, 불공정 탈세와 악의적 상습 체납에 엄정 대응하고 민생침해 사업자 등 불공정 탈세에
조사 역량을 집중해 엄정 대응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