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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0.02.11.
  • 조회수1601

대전지방국세청은 2월 6일(목) 관내 17개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올 상반기국세행정
운영에 대한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재연 대전국세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납기연장, 징수
유예,체납처분유예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당부했다.

대전국세청은 우한 교민 수용시설 주변 사업자 등 지역상권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납세자는 관할 세무
서장이 직권(신청)으로 신속한 세정을 지원키로 했다.

또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 등 새 과세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신고 및 납세편의를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국세청 한재연 청장은 "불공정 탈세와 악의적 체납에는 단호히 대처하여 투명한 세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그간의 관행과 방식을 타파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세무불편·관행 등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