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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무서, 김유석 강사 초청 청렴교육 실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6.09.28.
  • 조회수1239

광주세무서(서장 박광종)는 9월 26일(월) 오전 10시 20분부터 총 90분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에 앞서 박광종 서장은 오전 10시부터 20분간 청탁금지법(김영란법)이 9월 28일 시행됨에 따라 세무공무원이 알아야할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구체적인 유형 및 사례에 대해 강의하였다.

이날 초청된 김유석(한국스토리텔링발전포럼 대표) 강사는 "청렴을 넘어 현대적 애민으로" 라는 주제로 다산 정약용 선생을 예로 들어 "애민(백성을 진심으로 아끼다), 친민(백성에게 가까이 가다), 목민(백성을 올바른 길로 이끌다)"의 정신으로 높은 도덕심, 올바른 자존감을 의미하는 청렴을 넘어 우리 세무공무원이 "대장부"의 도를 행하기를 당부하였다.

"정의를 위해 굶어 죽는 것이, 부정을 범하는 것보다 수만배나 낫다"라고 말한 초대 대법원장 가인 김병로선생의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마무리된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정, 투명, 청렴한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 의식을 향상시키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