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무서(서장 김광규)는 추석을 앞두고 13일 영동세무서 세정협의회와 함께
보은군에 거주하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찾아 성금과 함께 화장지·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성금전달은 지난 7월 영동세무서와 세정협의회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일회성이 아닌 특정기간동안
매월 금전을 지원하여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자원봉사도 함께 실시하기로 뜻을 모아
시작되었습니다.
영동세무서는 이번 사회공헌활동과는 별도로 3년전부터 「희망의 끈 잇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의 차상위 계층에게 금전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